(사)한국귀금속판매업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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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제1차 이사회 개최
Date : 2018.11.22 14:33:44
Name : File : 20190220103248.jpg Hits : 129

(사)한국귀금속판매업중앙회 2019년 제1차 이사회가 1월 30일(수) 오후 2시 서울 MJC보석직업전문학교 강의실에서 열렸다.
이 날 이사회는 임원정수 55명 가운데 31명 참석, 16명 위임으로 성원보고 후 식순에 따라 진행되었다.

최장혁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중앙회는 지난해 불법적인 무자료 금판매 인터넷 업체와 함께 함량불량업체,
담합행위로 부당한 이득을 편취하는 995 업체, 다이아몬드 감정오류로 인한 일부 감정원에 대하여 계도와
법적인 조치를 병행하여 유통질서를 바로잡고자 노력하였다”며 “2019년에는 유통질서 확립, 시장 양성화,
소매상 허가제 추진 등을 주력사업 추진해 나갈 방침인만큼 임원진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안건토의에 앞서 각 위원회별 업무보고를 통해 중앙회의 중점 추진 사업에 대한 브리핑을 진행했다.
우선 소매상허가제추진위원회는 김종목 위원장을 대신해 차민규 전무가 경과 보고 및 추진내용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차 전무는 “소매상 허가제는 의상실, 미장원, 전당포 등 타 업종의 귀금속보석 판매를 금지하고
불법 고금매집업소의 처벌근거를 마련하는 법안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귀금속보석판매사 국가자격증 제도를
도입하고자 한다”며 “국가자격증제도 시행은 3년의 시간이 경과해야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어 우선 민간자격증 제도를 시행하고
이후 국가자격증 제도로 전환하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품질관리위원회 귀금속부문 김준석 위원장은 활동사항 보고를 통해 순금 총판 80개 업체를 ‘부당한 공동행위’ 및
‘담합에 의한 부당이득’에 대해 조사해 달라고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했다고 밝혔다. 또한 2018년 귀금속함량조사 사업에 대해 발표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순금 999를 비롯해 995, 18K, 14K 제품을 총 13회에 걸쳐 131개를 랜덤 수거하여 조사했다.
조사결과 함량미달 제품은 전체의 33.06%로 나타났는데 이는 전년 43.69% 대비 10% 가량 나아졌으나 여전히 함량 미달 수준이 심각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함량은 물론 상호각인, 검인마크 각인 유무도 같이 조사했는데 상호각인이 없는 경우는 68.5%, 검인마크가 없는 경우도 77.42%로 조사되었다.
보석부문 박제현 위원장은 “최근 업계의 이슈가 되고 있는 합성다이아몬드의 감별을 위해 중앙회 사무국에 합성다이아몬드
감별기를 비치하고 무료로 검사를 해주고 해주고 있는 만큼 회원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최근 언론에 보도된
우신보석감정원의 처리된 다이아몬드 문제에 대해 진행과정 및 경과를 설명했다.

다음으로는 순금 999 카다로그 발행과 관련하여 정종옥 위원장은 “소매상 회원들이 다양한 디자인의 순금 999 제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소비자에게 좋은 품질의 순금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가교역할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진 안건토의 및 심의에서는 제1호 의안 ‘2018년 업무보고서 심의’, 제2호 의안 ‘2018년도 회계 결산보고 심의’
, 제3호 의안 ‘2019년 사업계획서(안) 심의’, 제4호 의안 ‘2059년 수지예산서(안) 심의’, 제5호 의안 ‘기타토의’가 상정되어 가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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